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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비교 사이트 원톱, 스카이스캐너 사용법

단아랑 2018. 11. 10. 19:50

스카이스캐너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여행비용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항공권이다. 또 항공권 가격은 변동이 많아서 여행을 준비할 때 수시로 검색해봐야 한다. 각 항공사 홈페이지마다 들어가서 검색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사이트마다 행선지, 날짜, 인원수를 선택해야 하는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항공권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해서 한번에 검색을 하곤 한다. 다양한 사이트들이 있지만 그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스카이 스캐너'이다. 


여행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스카이스캐너이지만 처음 사용해보는 분들을 위한 사용법을 자세하게 작성해봤다.



스카이스캐너 링크: www.skyscanner.com










사이트에 들어가면 처음 보이는 창이다. 항공권뿐만 아니라 호텔, 렌터카 가격도 검색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호텔 검색은 타사이트가 더 좋았다.)








출발지를 선택하고 도착지를 선택한다. 아직 행선지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Everywhere 검색을 선택하자. 

선셋이 아름다운 코타키나바루를 선택했다. 필요하다면 '직항만'에 체크를 하자.








행선지를 선택했다면 가는날과 오는날을 선택하자.


 








특정날짜를 선택하거나 한달 전체의 항공권 가격을 검색할 수 있다. 

여행날짜가 정해졌다면 특정날짜 검색, 아직 안정했다면 한 달 전체 검색을 사용해보자. 

'가장 저렴한 달 검색'을 선택해봤다.








그 다음에는 좌석등급과 승객수를 선택한 다음 항공권 검색을 클릭하면 된다.










한 달 전체 검색을 하면 이렇게 달력으로 항공권 가격을 비교할 수도 있고







차트로 보기쉽게 가격비교를 할 수도 있다.







달력으로 항공권 가격을 비교해보니 11월 19일에 출발해 23일에 도착하는 것이 제일 저렴하다. 

날짜를 선택하고 항공권 표시를 누르자. 







항공권 표시 버튼을 클릭하면 보이는 결과창이다. 추천순, 최저가, 최단여행시간 등의 기준으로 나열할 수 있다.







경유여부, 출발 시간대 설정도 가능하다.







가장 위에 있는 이스타항공을 선택해봤다.







다양한 여행사 사이트들이 뜬다. 원하는 사이트를 클릭해 항공권예매를 마치면 된다. 

여행사에서 구매시 특정카드 결제조건이 붙을 때도 있으니 잘 확인하고 구입하자.








그 다음은 아직 여행지를 정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Everywhere 검색이다. 

4월에 여행가고 싶지만 여행지를 고르지 못한 상황을 가정해봤다.









항공권이 저렴한 나라부터 정렬이 된다. 해외는 홍콩 항공권이 제일 저렴하다. 화살표 버튼을 클릭하자.









화살표 버튼을 클릭하면 도시별 항공권 가격이 뜬다. 이걸 이용해 여행지를 정하면 아주 유용할 것이다.





  너무 자세하지 않나 싶을정도로 설명을 해봤다. 여행을 가기전 수많은 사이트에서 항공권 검색을 해봤지만 스카이스캐너에서 검색한 것보다 저렴한 가격을 찾은적은 없었다. 항공권 가격비교 사이트를 찾는다면 스카이스캐너 사이트를 추천한다.



스카이스캐너 사이트: www.skyscann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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